오늘 하나면 충분합니다

보호활동을 크고 무거운 일로 만들지 않으려고 합니다. 길에서 하나 줍는 것, 물건 하나를 신중하게 사는 것, 주말 하루를 바닷가에서 보내는 것 — 그 하나하나가 보드에 쌓입니다.

챌린지 — 오늘 하나 주웠어요

상시

참여하는 법

길에서, 바다에서, 산책하다가 주운 쓰레기를 사진으로 남기고 #아니모하루하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이나 틱톡에 올립니다. 하루에 하나면 충분합니다.

확인과 보상

올라온 인증은 운영자가 하나하나 확인합니다. 확인되면 보드의 '검증된 행동'이 하나 올라가고, 돌림판 참여권이 생깁니다. 돌림판에서는 수달 엽서, 장바구니, 파우치 같은 아니모 굿즈가 나옵니다.

확인되지 않으면 세지 않습니다

본인이 주운 것인지 알 수 없는 사진, 같은 사진의 반복은 세지 않습니다. 보드의 숫자를 지키기 위한 원칙입니다.

안전이 먼저입니다

차도, 절벽, 오염된 물가처럼 위험한 곳에서는 줍지 않습니다. 유리나 날카로운 것은 맨손으로 잡지 않습니다. 동물의 사체나 다친 동물을 발견하면 만지지 말고 지역 야생동물 구조센터에 연락해 주세요.

굿즈가 떨어지면

돌림판 굿즈는 준비된 수량만큼만 나갑니다. 소진되면 다음 회차를 기다려 주세요. 남발하지 않아야 오래 할 수 있습니다.

필드데이 — 바닷가를 치우고, 불을 피우고

분기 1회
해변 정화를 마치고 모닥불에 둘러앉은 사람들

분기마다 한 번, 다 같이 모여 해변을 정화하고 그대로 하루를 보냅니다. 낮에는 치우고, 저녁에는 불을 피우고 밥을 먹습니다. 보호활동이 혼자 하는 숙제가 아니라 같이 보내는 주말이 되게 하려는 자리입니다.

  • 첫 회차2026년 4분기 목표
  • 장소와 날짜협의 중 — 정해지면 이 자리에 먼저 적습니다
  • 비용일부는 보드 기금에서, 일부는 참가비로

사진은 AI로 생성한 예시 장면입니다.

첫 회차가 열리면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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